친구들이랑 명동에 있는 딤섬집 팀호완을 다녀왔다. 5시까지는 브레이크라길래 대충 4:50 까지 방문했는데 우리 앞에 대기 팀이 한 팀 있었다. 문 앞에 전자 패드가 있으니 와서 인원과 연락처 기재해놓고 기다리면 된다. 건물 2층에 위치한 팀호완. 식당 내부가 꽤 넓은듯 하다. 아직 들어가진 못하지만 통유리벽이라 안이 훤히 보이는 구조. 배고파서 언제 문 열어주나 목 빠지게 기다림 ㅠㅠ 대기 순서대로 입장하면 직원분이 테이블로 안내해준다. 주문은 테이블 위에 있는 미니 키오스크로 하면 된다. 인원이 5명이라 메뉴는 넉넉하게 시키고 느끼함을 씻어줄 제로콜라도 주문했다. 키오스크 주문 정말 편하다. 바로바로 가격도 나오고 계산서에 들어가면 더치페이 금액도 보여준다. 오이 무침이 가장 먼저 나왔다. 김치 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