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고 기대하던 친구들과의 워커힐 호캉스!! 서울에서 호캉스를 종종 가기도 했고 특히 워커힐은 이번이 세번째 방문이었지만 이렇게 친구들과 놀 작정으로 간 건 또 처음이라 설레는 맘으로 이 날만을 기다렸다. 짐 바리바리 싸들고 셔틀버스 타는 곳에서 모여서 출발~하면 이렇게 그랜드 워커힐 앞에서 내려준다. 체크인은 16층에 가서 해야한다. 약간 여유있게 도착해서 방 정돈이 끝날 때까지 클럽라운지에 티타임을 가지며 기다릴 수 있다. 티타임은 13~17시 사이에 이용 가능하다. 이렇게 커피, 차, 작은 다과들을 먹으면서 기다리면 된다. 나중에 해피아워 이용할 거니까 지금 배부르게 많이 먹지 않기. 냠냠 먹고 있으면 직원분이 오셔서 체크인 준비가 됐다고 알려주신다. 패밀리 스위트룸은 처음인데 어떨지 두근두근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