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마카세 먹고싶어서 찾아봤는데 당연히 당일 예약 받는 곳이 얼마 없고.. 그러다 이요이요스시에 자리가 있어서 예약! 이요이요 스시는 작년에 공덕 1호점을 디너 타임에 방문했던 적이 있다. 오늘 가게 된 곳은 마포역 근처에 위치한 용강 4호점이다. 개인적으로 공덕점은.. 그 시즌 라인업이 유독 그런 건지는 몰라도 전체적으로 느끼한 맛의 생선으로 통일했던 것 같다. 내 입맛에는 중간부터 물렸던 경험이 있던 탓에, 용강 4호점은 어떻게 다를지 궁금하기도 하고 솔직히 큰 기대는 안 하고 방문했다. 이요이요스시는 런치 50,000원, 디너는 80,000원에 즐길 수 있다. 오마카세 라인에서는 아주 비싼 편은 아닌듯. 애인이랑 디너로 방문했고, 공덕점 보다 매장 규모가 2배 정도 컸다. 쉐프가 여러 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