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신용산 거리 헤매다가 들어간 곳.. 주말 저녁시간에는 정말 앉아서 먹을 곳이 없다. 죄다 만석.. 하지만 햄버거집은 자리가 있었지 디럭스 버거, 패티 멜트, 히비스커스 하이볼, 버드와이저 바틀을 시켰다. + sns 이벤트로 치킨너겟 추가. 히비스커스 하이볼은 알코올 맛이 거의 0에 수렴하는 맛있는 에이드 같았다. 꽤 달아서 얼음 녹을 때까지 기다림. 버드와이저는 말해뭐해 버드와이저 맛이다. 햄버거와 탄산 조와 개꿀. 감자는 요러케 얇고요.. 사진은 조금 두껍게 나왔는데 맥도날드 감튀보다 얇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불호..ㅠㅠ 포실포실 감자 내놔 디럭스버거 단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패티랑 생양파, 상추, 토마토, 치즈 들어감. 이건 패티멜트 인데 일단 햄버거 번 대신에 호밀식빵 같..